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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어떻게 하면 청소년과 청년들에게 스마트 폰 중독에서 벗어나게 하는가?
그런 죄인들에게 예수님에 대한 복음을 스마트폰과 인터넷으로 전달해야 한다. 모든 스마트폰과 인터넷 중독 걸리게 한 죄인들에게 예수님의 대한 복음의 열정이 뽕나무로 올라가게 한다. 예수님은 삭개오를 다윗의 자손이라 하였다. 이런 삭개오가 회개하고 소득의 반을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고 불의한 착취를 하지 않겠다고 하였다. 회개한 삭개오 같이 인터넷과 스마트 폰을 통해 사람들을 복음으로 청소년과 청년을 구원하고 소통해야 한다. 구원받고 회개한 어른들이 스마트 폰 중독에 걸린 아이들을 궁휼하게 여겨야 한다. 그런 모습이 하나님이 원하는 믿음의 사람들이며 성령이 통하는 진정한 인터넷의 구원과 복음의 사역자가 될 수가 있다.
하나님은 부모님들이 성령관점 관계원리를 통하여 회개한 삭개오 같은 사람들과 연합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 부모님들은 하나님의 의를 구하면서 청소년과 청년들에게 예수님의 복음을 전해야 한다. 마치 예수님은 귀신들린 사람, 맹인이나 문둥병이나 신체의 문제가 있는 사람들을 직접 만지시고 치료 하였다. 이와 마찬 가지로 예수님의 터치가 스마트 폰에 일어나도록 해야 한다. 예수님의 복음을 아이들에게 전할 때 스마트 폰을 통해서 전하면된다. 하나님은 교회에게 인터넷과 스마트 폰을 통한 예수님의 복음으로 만지시게 하라 하신다. 그래서 군대 귀신을 청소년과 청년들에게 떼어내라고 하신다. 오직 예수님만을 전달하는 인터넷 네트워크를 만들어 자정과 회개가 있어야 한다. 그리고 그 인터넷 네트워크에 구원과 복음 운동을 전달해야 한다.
이 운동의 첫 번째는 목표는 잃어버린 양처럼 바로 자살하려는 청소년과 청년들을 구하는 것이다. 자살을 하는 아이들의 대부분은 스마트 폰 중독이나 그 영향이 많은 것은 사실이다. 여기서 멈추어야 한다. 신약성경에 나와 있는 군대 귀신을 예수님이 돼지들에게 몰아 내셨다. 그 돼지들은 모두 다 낭떠러지로 떨어져 죽었다. 문제는 돼지들이 낭떨어지에 죽었는데 돼지를 키우는 사람들이 예수님을 거부하고 다른 지역으로 가달라고 하였다. 지금 이 시대는 이런 상황에 빠져 있다. 예수님을 거부하고 다른 지역으로 가라하는 사람들이 천지에 있다. 지금 청소년과 청년들을 위해 스마트 폰과 인터넷에 있는 군대 귀신들을 예수님의 복음으로 돼지들에게 쫓아 내야 한다.
그럴러면 우선 스마트 폰에 예수님의 복음이 전달되어야 한다. 스마트폰에 예수님의 복음을 보내면 군대귀신을 쫓아 내신다는 것이다. 아이들이 스마트 폰 중독증세를 가지고 있다면 오직 치료 방법은 복음 밖에 없다. 진리와 생명이신 예수님 복음을 전하고 하나님의 섭리인 예수님의 말씀을 스마트 폰에 넣어서 악한 영을 몰아내게 해야 한다. 그래야 만 그 안에 있는 군대 귀신들이 다른 곳으로 옮겨지어 죽게 된다.
복음이 들어가게 하기 위해 작은 습관을 만들면 된다. 아이들과 스마트 폰 없이 직접 보고 문답하는 대화의 시간을 매일 10분정도 가지면 된다. 작은 물줄기가 바위를 뚫는 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하루에 10 분씩이라도 스마트폰 없는 대화를 통해 서로의 감성을 충전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처음에는 어떤 주제도 상관없다. 그러면서 인생의 질문이나 살아가는 모든 이야기를 부모님과 대화하는 시간을 하루에 10분만 가지자고 하면 된다. 특히 전도 책 시리즈에서 영혼의 질문에 관련된 문답서 책을 같이 공유하면서 서로 질문과 응답으로 대화를 나누어 가는 것이 좋다. 아이들이 가진 영혼의 고민과 질문의 답을 성경에서 부모님과 같이 찾아 보면 점점 더 부모님과의 소통이 이루어질 것이다. 나중에는 시간을 좀 더 할애 해도 상관없다. 매일 하다보면 점더 많은 시간을 할 수 밖에 없다. 그 자리에서 같이 일반 보드 게임이나 가족이 즐길 수 있는 게임을 통해 아이들과 소통을 재미있게 하면 좀더 친화적이 된다.
서로간에 점점 시간이 더 필요하게 되고 부모님들과 같이 성경을 읽고 서로 대화를 하도록 유도하면 된다. 특히 부모님이 성경을 읽는 시간에 아이들의 스마트폰으로 녹음하게 한다. 그렇게 아이들이 부모님이 읽어준 성경 내용을 매일 듣도록 유도하면 된다. 점점 시간이 지나면서 성경통독과 복음에 대해 진지하게 청소년과 청년들에게 동의를 구해야 한다. 성경을 읽고 성령의 관점과 관계 원리에 대해 아이들에게 진지하게 알려야 한다. 바로 이런 시간이 가정예배가 된다. 가정이 하나님이 주신 선물이라는 것을 표현하는 것이 가정예배이다. 성령관점 관계원리에 대하여서는 다른 장에서 좀더 자세히 다루겠다.
질문 나눔) 만약 예수님이 스마트 폰의 중독을 보시었다면 어떻게 비유하셨을 까?
그 다음으로 부모님들은 스마트 폰 중독 문제의 본질을 알아야 한다. 부모님들이나 성경 교사들이 스마트 폰 중독이 어떤 영적인 문제를 일으키는지 모르면 안된다. 그래서 필자는 성경적으로 스마트폰을 예수님이 보시었다면 어떻게 비유하시었을 까 고민하고 기도하면서 이 책을 썼다. 스마트폰 중독을 어떻게 해결 하라 하시는지 예수님의 여러 가지 관점으로 적어 보았다. 예수님의 복음이면 청소년과 청년들의 스마트 폰 중독은 치료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스마트 폰에 있는 악한 군대 귀신들을 예수님의 복음으로 쫓아 내야 한다. 하나님이 주신 성경으로 이들에게 복음을 심고 의를 심어서 구원해야 한다. 하루에 단 10분이라도 성경을 읽고 듣게 해야 한다. 성경을 읽고 듣는 시간은 중독된 시간에서 빠진다. 점점 물이 바위를 뚫고 나가 듯이 10분에서 20분으로 늘려 성경을 읽고 듣는 사이트를 만들어 접속하게 해야 한다. 이런 것들은 예수님께서 머리이시고 몸체인 교회가 해야 한다.
지금 한국의 교회는 청소년과 청년 복음화 율이 3%도 안 된다고 한탄만 한다. 그러면서 교회는 청소년과 청년들이 제일 많이 접하는 스마트 폰과 인터넷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안 한다. 아무것도 안하는 것이 아니라 인터넷과 스마트 폰을 쓰지 말라고 한다.
질문) 교회는 스마트 폰 중독을 위하여 무엇을 해야 하는 가?
아이들의 문화와 생활로 잡힌 인터넷과 스마트 폰에 하나님의 메세지를 넣어야 한다. 인터넷과 스마트폰을 어떻게 유용하게 사용하는 지와 부모님들과 아이들에게 알려야 한다. 스마트 폰 중독이 무엇인지 교회를 중심으로 부모님들과 아이들에게 알려야 한다. 교회가 복음 적인 방법으로 인터넷과 스마트폰을 써서 다음 세대를 살려 줘야 한다. 아들이 스마트 폰을 써서 선교와 전도가 살아나는 교회가 되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선교지로 파송하는 선교의 본거지가 이젠 선교를 받아야 하는 곳으로 변할 것이다. 이렇게 이 세대가 지나가면 수 많은 선교사를 파송한 유럽의 교회처럼 될 수도 있다. 한국의 교회가 다음 세 대를 위해 이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젊은 이들이 없는 교회가 카페, 술집, 무슬림 사원이 되는 것은 안 봐도 뻔한 미래의 한국 교회의 모습인 것이다. 지금도 점점 그런 모습이 한국 교회에 나타나고 있다. 전 세계 선교사를 두 번쨰 많이 보냈던 한국 교회에 청소년과 청년 부 예배는 점점 줄어들고 있다. 소수의 노년층만 나오는 영국교회가 처음에는 이런 식으로 변했을 것이다. 지금 영국에는 샤머니즘을 믿는 사람과 주술을 하는 사람들이 늘어 나고 있다. 얼마나 하나님께서 한탄하고 계실 것인가 생각해야 한다.
예수님의 복음과 부활의 확신을 어떻게 하든지 인터넷과 스마트 폰에 넣어 전달하고 다음세대 청소년과 청년들에게 갈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교회가 나서야 할 책임이 있다. 지금 이 세대에 제일 많이 보고 있는 인터넷과 스마트 폰에 정작 교회는 성경과 복음을 제대로 전달할 생각을 못한다. 마치 중세 시대의 교회가 성경을 금지시켜서 암흑시대가 온 것처럼 된다는 것이다. 인쇄술로 인하여 성경이 대중에게 인쇄되고 배포되었을 때 종교 개혁이 일어난 것을 알아야 한다.
특히 제일 중요한 문제는 스마트 폰에 있는 채팅과 성인 앱이나 게임 앱를 통해 죄를 짓게 하는 모습으로 나타난다. 죄성이 가득한 인간의 욕구를 통해 내면에서 죄가 꼬리를 물게 만든다. 마치 사람을 가상공간에 칼로 죽이고 총으로 죽이는 게임공간에서 쉽게 한다. 청소년과 청년의 본성인 욕심을 따라 전쟁하고 땅을 차지하게 만든다. 또 어떤 앱은 자극적인 언어로 여인들의 반 나체 사진으로 사람들에게 간음을 하게 한다. 여기에다 수 많은 인터넷의 매체를 보면 도저히 눈을 뜨고 보지 못할 사진이나 기사를 내보고 있다. 점점 자극적이고 말초적인 그런 사건을 그대로 내보내고 있다. 거기에 강간 간음 살인 등의 매일 기사의 헤드라인에 나타나고 있다. 댓글은 더욱 심하여 거의 욕하는 수준에 이른다. 실제로 이런 인터넷 댓글과 기사는 청소년과 청년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예수님께서는 간음하는 마음만을 가진 것도 죄라고 하시었다. 마찬가지로 형제에게 욕을 하여도 사람을 죽이는 마음을 가진 것처럼 죄라고 하시었다. 예수님이 선포하신 죄 유대인의 율법보다 더 크다.
이렇게 죄가 아무 렇지 않게 육과 만나 그 청소년과 청년의 영혼을 오염시킨다. 수 많은 군대 귀신들이 청소년과 청년들에게 무방비로 죄인이 되도록 한다. 필자를 포함한 믿는 사람 모두는 예수님 안에서 회개 해야 한다. 회개하는 영은 바로 예수님께서 함께 하신다는 것이다. 스마트 폰에 있는 군대귀신을 몰아내고 회개하는 영으로 회복해야 한다. 오직 예수님만이 모든 죄에 길에서 회개와 용서 사랑으로 회복시킬 것이다. 이것 또한 교회가 나서서 해야 한다.